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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文歌詞(附中文翻譯)

 

곽진언 - 응원

사람들 틈에서 외롭지 않고 잿빛도시가 익숙해져요
열평 남짓 나의 집이 아늑한걸요

한번쯤 멋지게 살고팠는데 이제는 많이 지치나 봐요
괜찮다고 말하는 게 편안해져요

* 누구나 알고 있 듯이 모두가 그렇게 살 듯이
나에게도 아주 멋진 날개가 있다는 걸 압니다
당당하게 살 거라 어머니의 말씀대로
그때처럼 억지처럼 죽쳐진 어깨를 펴 봅니다

세상을 바꾸겠다며 집을 나섰던 아이는
내가 아니지만 그래도 힘을 내자

* 누구나 알고 있 듯이 모두가 그렇게 살 듯이
나에게도 아주 멋진 날개가 있다는 걸 압니다
당당하게 살 거라 어머니의 말씀대로
그때처럼 억지처럼 축쳐진 어깨를 펴 봅니다

 

在人群之中,我不孤單,我已經習慣這個灰色都市
十多坪大的我的家也顯得雅緻

一次也好,我也想帥氣地活過,現在我也許已經累了
沒關係的這句話,讓我心情輕鬆

* 就像是大家都知道似地、就像是大家都這麼活著似地
我知道,對我而言,也有非常帥氣的翅膀
就如同媽媽的話,我會堂堂地活著
就像是那時候,就像是被強迫似地,伸展開蜷曲的肩膀

說著世界會就此改變,這麼離開家裡的孩子
雖然不是我,就算如此,也要加油啊

* 就像是大家都知道似地、就像是大家都這麼活著似地
我知道,對我而言,也有非常帥氣的翅膀
就如同媽媽的話,我會堂堂地活著
就像是那時候,就像是被強迫似地,伸展開蜷曲的肩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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