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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文歌詞(附中文翻譯)

 

김재환 & 스텔라 장 - 9월의 바캉스 (Vacance in September)

 

왠지 잠은 안 오고 사는 걱정에 뒤척이다 괜시리 핸드폰만 만지작대다
뭐가 그렇게 바쁘다고 휴가 한 번도 못 떠나고 이 여름 그냥 이렇게 보내도 될까?

뭐가 그리 걱정야? 내가 바로 여기 있는데 지금이라도 우리 같이 떠나 볼까?
꼭 바다가 아니어도 꼭 멀리 떠나지 않아도 그대와 함께하는 지각 바캉스

운동화 신고서 모두가 잠든 이 밤 골목길을
그대와 함께 손 마주 잡고 걷기만 해도 난 너무 좋은 걸 9월의 바캉스

솔직히 많이 미안했었어 하루하루 바빠서 남들 다 가는 휴가조차 제대로 가지 못해서
그래도 지금 내 곁에 웃고 있는 널 보면 함께 하는 게 얼마나 고마운지
넌 내게 바다보다도 더 햇살보다도 더 달콤한 휴식을 주었으니까 내가 약속할게
자그만 이 침대가 작은 섬처럼 느껴지게 girl, let me love you

반복되는 일상과 하나 마나 한 걱정들 지겨운 사람들의 잔소리까지도
다 벗어던지고서 조금 더 가벼운 맘으로 우리 더 늦기 전에 지각 바캉스

머리만 묶고서 편한 티셔츠 슬리퍼 신고서
그대와 함께 손깍지 끼고 걷기만 해도 난 너무 좋은 걸 9월의 바캉스
바다가 아녀도 모두가 잠든 이 밤 골목길을
그대와 함께 팔짱을 끼고 걷기만 해도 난 너무 행복해 9월의 바캉스

 

不知怎麼地睡不著,因為人生的煩惱而翻來覆去,只是莫名地又摸著手機
到底在忙什麼?一次也不曾去休假,這個夏天就這樣過去了也可以嗎?

有什麼好擔心的?我明明就在這裡,就算是現在也好,我們一起離開好嗎?
就算不一定是海邊,就算沒有要去遠方,與妳一起迎來的遲來的 vacance

穿上運動鞋,所有人沉睡的夜裡的街道
與妳一起手牽著手,就算只是走一走對我來說也很美好,九月的假期

說實話我很抱歉,每天每天都很忙碌,其他人都去的休假卻不曾好好地休息過
就算如此,只要看到在我身旁笑著的你,能夠與你在一起有多麼地值得感激
對我而言,妳比大海、妳比陽光,還能夠帶給我更甜蜜的休息,我向妳承諾
讓妳覺得這個小小的床鋪就像是小島 girl, let me love you

反覆的日常生活與無數的煩惱,就連令人疲倦的人們的嘮叨也好
擺脫這一切,用更輕鬆的心情,再更遲之前,我們一起迎來的遲來的假期

只要綁起頭髮,穿著舒適的 T恤和拖鞋
與妳手牽著手,就算只是走一走對我來說也很美好,九月的假期
就算不一定是海邊,所有人沉睡的夜裡的街道
與妳手勾著手,就算只是走一走對我來說也很幸福,九月的假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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