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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文歌詞(附中文翻譯)


유희열,김현철,박지선 - 자아도취

못생긴 얼굴에 작은 키로
어쩌면 그 애를 좋아하오
끌리는 마음 이해하겠소만 안돼오 안돼오

형은 뭐 잘났수 그 얼굴에
그 애와 나는 이미 통했다오
모든 걸 양보해도 이번만은 안돼오 안돼오

세상살이 힘이 들때마다
너와 나 서로가 말은 안했지만
느낌으로 눈빛 하나만으로
서로 이해하며 웃음지었는데
그까짓 사랑 유치한 감정에
이렇게 싸우는거 맘에 안들지만

포기못해 이번만은 나 역시도 이번만은
양보 할 순 없지

내가 이쁜건 사실이겠지만
날 두고 서로 다투지는 마요
아직은 누구도 사랑 할 생각 난 없어 없어

정말로 이럴 수는 없는거야
날 사랑않는다는 그대의 말
나처럼 괜찮은 남잔 세상에 없는데 없어

착각도 지나치면 우스워요
하지만 난 착하고 겸손한데
남들이 뭐라해도 나는 정말 잘났어
나도 나역시 나만


我長得不好看,個子又矮
怎麼高攀的上她
就算心裡明白,還是不行,不行的啊

哥哥怎麼這樣
她已經和我情投意合
一切我都可以對你讓步,就這次不行,不行的啊

每次我疲憊的時候
就算你和我一句話也不說
只用感覺,只用眼神
就能夠互相理解,讓我變得開心
就算這樣的愛情只是幼稚的感情
你們的爭執,也讓我覺得不快

不能放棄,就這麼一次
我不會退讓

我很漂亮,就算這是事實
也不要丟下我自己在爭執啊
我現在還沒有愛誰的想法,沒有的啊

真的不會有下一次
不會愛我的妳的那句話
像我這樣不錯的男人,已經沒有第二個,沒有了

就算只是錯覺也讓人覺得可笑
但是我既善良又謙虛
不管別人說什麼,我就是這麼優秀
真的世界上就只有我

 

 

這首,嗯,很可愛。

紀念劉英錫(유영석)的第六張單曲。
歌詞是一對兄弟(或是情同手足的好友)愛上了同一個女生,
只是女生不喜歡任何一個人(歌詞是這樣),
互相表白的三個人的歌曲。

這樣的劇情好像應該會發生在韓劇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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