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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文歌詞(附中文翻譯)

 

성제 - 그날처럼

 

네가 떠나간 후에 그렇게 한참을 힘들어했어
너와 행복했었던 날들 이제는 되돌아갈 수 없는걸

들리는 네 얘기에도 무덤덤한 척 그렇게 널 지우려 했어
하지만 우연히 만난 너의 모습에 또다시 나는 그때로 돌아가

* 그날처럼 그날처럼 첫눈에 반해 버렸던 그 마음 그대로 내 심장이 뛰어
그날처럼 그날처럼 눈부셔 볼 수 없었던 그 모습 그대로 넌 여전히 아름다워

아직도 난 그 자리에 멈춰 있나 봐 그 시간 속에 이렇게 혼자서
너무나 멀어져 버린 너란 걸 알지만 뒤돌아보면 아직 네가 보여

* 그날처럼 그날처럼 첫눈에 반해 버렸던 그 마음 그대로 내 심장이 뛰어
그날처럼 그날처럼 눈부셔 볼 수 없었던 그 모습 그대로 넌 여전히 아름다워

아픈 내 가슴은 아픈 나의 마음은 조금도 낫질 않아
멍든 것처럼 다쳐 버린 심장인데도 너의 기억에 이렇게 뛰는걸

그날처럼 그날처럼 내 심장이 뛰어
그날처럼 그날처럼 눈부셔 볼 수 없었던 그 모습 그대로 넌 여전히 아름다워

 

在妳離開之後,我好長一段時間都很痛苦
那些與妳曾經幸福的日子,現在已經無法回到從前

就算聽說妳的事,我也裝作毫不在意,就這麼試圖將妳抹去
但是偶然見到的妳的身影,又讓我再次回到那時候

* 就像那天就像那天,一見鍾情的心情,我的心臟依然跳動著
就像那天就像那天,耀眼地無法直視的身影,妳依然是如此的美麗

也許我依然停留在那個位置,在那段時間裡,就這樣獨自一人
雖然我知道妳已經離我太遠,但是當我轉頭,卻依然還看的見妳

* 就像那天就像那天,一見鍾情的心情,我的心臟依然跳動著
就像那天就像那天,耀眼地無法直視的身影,妳依然是如此的美麗

好痛的我的胸口、好痛的我的心,一點也沒有比較好
就算是受傷的心,也依然因為對你的記憶而持續跳動

就像那天就像那天,我的心臟跳動著
就像那天就像那天,耀眼地無法直視的身影,妳依然是如此的美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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