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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文歌詞(附中文翻譯)

 

플루디 - 하루

 

하루의 가장 끝 다시 집으로 가는 길
눈물이 울컥 나 길을 잃어버렸어

어디를 향해서 가는 것일까? 무엇을 위해서 살아가는 걸까?
혼자 남은 시간 차갑고 외로워서 누군가가 괜히 그리워

* 두 눈을 감으면 꿈인 것 같아서 잠 깨어날 땐 딴 세상이길 바라
눈 뜨면 언제나 아까의 나라서 잠 못 들고 한숨처럼 남아 내일이 되는 하루

평범한 삶이란 어떤 것일까? 남들도 나처럼 몰래 우는 걸까?
따스한 온기가 내 다른 손뿐이라 돌아갈 곳 하나 없는 걸

* 두 눈을 감으면 꿈인 것 같아서 잠 깨어날 땐 딴 세상이길 바라
눈 뜨면 언제나 아까의 나라서 잠 못 들고 한숨처럼 남아 내일이 되는 하루

얼마나 더 살아내야 익숙해질까? 집으로 가는 이 길이 더 멀어진 것만 같아

밤하늘 보면 한없이 넓어서 꼭 눈물처럼 말없이 위로해 줘
난 아직 나조차 알 수는 없지만 한 걸음 더 한 발 더 내밀면 다시 오는 내 하루

 

一天的盡頭,再次回家的路上
眼淚突然湧現,我迷了路

我正在往哪裡走呢?又是為了什麼而活呢?
獨自被留下的時間,既冰冷又孤單,讓我莫名地思念起某個人

* 如果閉上雙眼,好像就是一場夢,希望當我自夢中醒來,已經是另一個世界
如果睜開眼,總像是剛剛的我,睡不著,像是一口嘆息似地留下,成為明天的一天

如果是平凡的人生,那又是怎樣的呢?其他人也和我一樣在偷偷哭泣嗎?
溫暖的氣息,只是我的另一隻手,我已經沒有可去之處

* 如果閉上雙眼,好像就是一場夢,希望當我自夢中醒來,已經是另一個世界
如果睜開眼,總像是剛剛的我,睡不著,像是一口嘆息似地留下,成為明天的一天

我還得要活過多久才會變得熟悉呢?回家的道路似乎變得更遠了

如果望著夜空,是無止盡的寬廣,就像是眼淚般地,無聲地安慰我
雖然我連自己都還不夠瞭解,如果踏出一步又一步,就會再次到來的我的一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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