拜託機長(part5)

 

 韓文歌詞(附中文翻譯)

 

제이워크 - 반

먼지 같은 거라 툭툭 털어 내서 부서지 듯 사라지는 맘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얼마나 쉬울까 그런 게 사랑이라면

내 눈 같을 거라 고집 부려봐도 차갑도록 담담한 그대 표정에
자꾸 비틀거리는 내가 난 한심스럽죠 다 부서진 가슴만 달래죠

* 난 하나만 원해요 난 그대만 원해요 하루 종일 입버릇처럼 하는 말
가슴에 울려도 그대만 못 듣는 말 소리 없는 목소리 오직 그대 하나만 안 듣는 말

열번 웃어보려 열번을 울어도 혼자 흘린 눈물로 날 채워도
결국 남게 되겠죠 답없이 살게 될테죠 저 깊이도 모르는 아픔에

* 난 하나만 원해요 난 그대만 원해요 하루 종일 입버릇처럼 하는 말
가슴에 울려도 그대만 못 듣는 말 소리 없는 목소리 오직 그대 하나만 안 듣는 말

시간을 따라 걸으며 또 다시 널 포기하면 편히 쉴 수 있을까 사랑 할 수 없을까

미안해 말아요 더 미안해 말아요 머나먼 날 흐릿한 기억에라도
가끔씩 떠올려 좋은 사람이라며 그걸로 충분해요 울컥 눈물 나는 추억이라면

 

不過就是灰塵,只要擺擺衣袖抖落,如果是這樣就會消失的心意
該有多好?該有多輕鬆?如果這就是愛情

就算我說會固執地不肯改變心意,妳依然是冷淡的表情
總是猶豫不決的我,讓妳心寒了吧,所以想向我拿回已經滿是瘡痍的心

* 我只愛妳,我只愛妳,一整天像是習慣般的自言自語
就算內心哭泣,妳也聽不見的話,無聲的話,只有妳聽不見的話

就算為了十次的微笑,得哭泣十次,就算獨自流下淚水,會充滿我的心
結果我們還是會成為陌生人,也得不到任何回應,在那不知深度的心痛之中

* 我只愛妳,我只愛妳,一整天像是習慣般的自言自語
就算內心哭泣,妳也聽不見的話,無聲的話,只有妳聽不見的話

隨著時間流逝,如果我又再次拋棄了妳,我是否就能放下那些包袱?是否就不會再愛妳?

不要說抱歉,不要說抱歉,在很久很久以後,變得模糊的記憶中
妳會一點點地想起我,說我是個好人,只要這樣就夠,如果這是讓我能夠盡情哭泣的回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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