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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文歌詞(附中文翻譯)

 

윤미래 - Say

 

햇살 가득 내리던 날도 난 늘 그늘 속에 숨어 있었지? um
이곳에선 내가 나로 살기엔 너무 빨리 알아 버렸던 걸까?
이런 나의 마음을 바쁘게 뛰게 한 사람 처음으로 울게 한 사람

잘 가라는 말 늦었다는 말 괜찮냐는 말 고작 내일 보잔 말
어떤 말부터 네 맘 잡아 둬야 할까? 사랑한다고 나 혼자 중얼거릴 뿐

가깝지만 너무 멀었어 몰래 보는 것도 숨이 차올라 um
혼자 두긴 너무 무거운 네 맘 그 전부가 나였으면 좋겠어
네가 맘에 쌓여서 목까지 가득 넘쳐와 숨조차 쉴 수 없는데

사랑한단 말 잘 자라는 말 보고 싶단 말 밤새 해도 못 할 말
입을 막아도 손 틈새로 새어 나와 맘을 깨물어 참아 보지만

사랑한단 말 잘 자라는 말 보고 싶단 말 밤새 해도 못 한 말
입을 막아도 손 틈새로 새어 나와 사랑한다고 혼자 중얼거릴 뿐

 

就算是充滿陽光的日子,我也總是躲在陰影下吧 um
因為我在這裡活得像是自己,才會太快知道嗎?
讓這樣的我心臟快速跳動的一個人,讓我第一次哭了的一個人

再見了的這句話,已經遲了的這句話,沒關係嗎的這句話,最多明天再見的這句話
該用怎樣的話來抓住你的心呢?愛你的這句話,只能夠我自己喃喃自語

雖然很近,卻又太遠了,就連偷偷地看著都讓我難以呼吸 um
獨自放下讓人覺得太沉重的你的心,如果全部都是我的話就好了
你累積在我的心裡,滿溢到我的喉嚨,讓我甚至無法呼吸

我愛你的這句話,再見了的這句話,我想你的這句話,就算徹夜訴說也不夠的話
就算摀住了嘴,也會自指縫中洩漏出來,雖然我也咬著我的心試著忍耐

我愛你的這句話,再見了的這句話,我想你的這句話,就算徹夜訴說也不夠的話
就算摀住了嘴,也會自指縫中洩漏出來,愛你的這句話,只能夠我自己喃喃自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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