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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文歌詞(附中文翻譯)

 

수영 - 겨울숨 (Winter Breath) (Original ver.)

 

어김없이 찾아온 겨울은 조금 다를 거란 기대에도
여전히 같은 상황 속에 나 혼자 같은 모습을 하고

사람들의 뻔한 인사에도 이젠 웃을 수 없을 것 같아
아픈 마음을 모른 척하고 싶어 아주 잠깐이라도

* 헤메이는 이 한숨이 얼어붙은 거리에 닿으면
어디로든지 다시 걸어 볼까?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어떤 길 어떤 꿈에선가? 눈이 부시게 빛나던 내가 사라져가 멀리

소리 없이 지나간 계절에 나만 비켜가던 기적들이
한번은 내게 올 거라 믿고 싶어 조금 느리더라도

* 헤메이는 이 한숨이 얼어붙은 거리에 닿으면
어디로든지 다시 걸어 볼까?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겨우 숨이라도 쉬는 날 너무 늦지 않게 찾아와 줘

헤메이는 많은 한숨들 얼어붙은 마음에 닿으면
마른 상처도 다시 피어날까? 봄이 돌아오는 것처럼

어떤 길 어떤 꿈에선가? 눈이 부시게 빛나던 내게 또 다가가 말해 줘
어떤 길 어떤 곳에서도 눈이 부시게 빛난 순간이 있을 거라고 다시

 

毫無意外地到來的冬天,在稍稍有點不同的期待下
依然相同的狀況中,我獨自還是相同的模樣

就算面對人們常見的問候,現在好像已經無法笑了
我想裝作不知道心痛,就算只是暫時也好

* 當迷茫的一口嘆息,碰觸到冰凍的街道的話
無論是哪裡,都再次走走看嗎?就像是什麼也不曾發生過

怎樣的路?怎樣的夢裡?曾經耀眼地閃耀的我遠遠地消失了

無聲地過去了的季節裡,只避開了我的那些奇蹟
一次也好,我也想相信會到來的,只是慢了點而已

* 當迷茫的一口嘆息,碰觸到冰凍的街道的話
無論是哪裡,都再次走走看嗎?就像是什麼也不曾發生過

好不容易在呼吸的日子,不要太遲,來找我吧

當迷茫的一口嘆息,碰觸到冰凍的心的話
乾涸的傷口也會再次綻放嗎?就像是春天到來

怎樣的路?怎樣的夢裡?又走向曾經耀眼地閃耀的我,這麼告訴我
無論是怎樣的路、怎樣的夢裡都好,曾經耀眼地閃耀的瞬間也會再次到來的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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