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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文歌詞(附中文翻譯)

 

이지유 - 두 눈을 가려도

 

멈춰 있어 네가 떠난 뒤에도 그대로야 텅 빈 너의 빈자리는
같이 걸었던 시간들은 멈춰 있는데 너는 어디에 있니?

마지못해 애써 웃음 지어도 필요 없는 너의 흔적 지워도
함께 나누던 추억들이 너무 선명해서 지우려 해도 난 제자리에

* 두 눈을 가려도 네가 보이잖아 마음을 막아도 자꾸 생각나잖아
또 흘러 흘러 흘러 슬픈 눈물이 아직도 아직도 널 사랑하고 있나 봐

돌아올까? 예전 그 모습처럼 미련일까? 이런 내 모습까지
네 기억 속에 나란 사람 남아 있긴 할까? 조금씩 나를 잊고 있을까?

* 두 눈을 가려도 네가 보이잖아 마음을 막아도 자꾸 생각나잖아
또 흘러 흘러 흘러 슬픈 눈물이 아직도 아직도 널 사랑하고 있나 봐

널 찾아 헤매는 지금 내 모습이 너무 싫은데

두 눈을 가려도 너만 보이잖아 시간을 멈춰도 너만 보고 싶잖아
또 흘러 흘러 흘러 아픈 가슴이 어제도 오늘도 널 기다리고 있나 봐

 

 

停滯了,在你離開之後,還是這樣,空蕩蕩的你的空位
一起走過的時間也停止了,而你到底在哪裡?

就算不得已地擠出笑容,就算抹去已經不需要的你的痕跡
一起分享的回憶太過鮮明,就算試著抹去,我還是在原地

* 就算遮住雙眼,我也會看見你,就算堵住心裡,我也總是想到你
悲傷的眼淚不停不停地流,也許我還依然依然愛著你

你會回來嗎?就像是以前的模樣,這是迷戀嗎?就連這樣的我的模樣
在你的記憶中,還會留下這樣的我嗎?是不是一點一點地正在忘了我嗎?

* 就算遮住雙眼,我也會看見你,就算堵住心裡,我也總是想到你
悲傷的眼淚不停不停地流,也許我還依然依然愛著你

為了尋找你而徘徊的現在,我真的討厭現在的自己

就算遮住雙眼,我也會看見你,就算時間停止,我也只看著你
悲傷的心不停不停地流,昨天也好、今天也好,也許我還等著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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