千日的約定(part2)

 

 韓文歌詞(附中文翻譯)

 

신승훈 - 처음 하는 말처럼

그래도 돼 난 괜찮아 처음 보듯 날 스쳐지나 간대도
단 한 번도 날 사랑한 적 없는 듯 그렇게 나를 바라봐도 괜찮아
할 수 있다면 끝없이 해주 고픈 한마디 내가 얼마나 널 사랑했는지

* 널 사랑한 사람 그게 내 이름이야 너는 없던 일처럼 날 잊겠지만
오늘만이라 해도 그래도 참 고마워 바라볼 수 있어서
그래도 돼 괜찮아 제발 아파하지 마 니가 날 모른대도 내가 널 알잖아
맘으로 널 안고 눈물로 말할게 사랑해 오늘도

돌아보면 지금처럼 사랑하지 못했어 그땐 바보처럼 왜 몰랐을까

* 널 사랑한 사람 그게 내 이름이야 너는 없던 일처럼 날 잊겠지만
오늘만이라 해도 그래도 참 고마워 바라볼 수 있어서
그래도 돼 괜찮아 제발 아파하지 마 니가 날 모른대도 내가 널 알잖아
맘으로 널 안고 눈물로 말할게 사랑해 오늘도

오늘 처음 하는 말처럼 사랑해

 

就算這樣也好,我無所謂,就算妳會用像是第一次見到我一樣的眼神看著我
就像是妳不曾愛過我,這樣的望著我,我也沒關係
如果可以,我想要不停地告訴妳的一句話,我究竟有多麼的愛妳

* 愛著妳的人,這就是我的名,就算妳可能會像是不曾發生過的,遺忘了我
就算只有今天,我還是很感激上天,讓我能夠這樣注視著妳
就算這樣也好,我無所謂,請妳千萬別心痛,就算妳會忘了我,我依然還記得妳
我會用心擁抱著妳,用淚水向妳訴說,我今天也愛妳

回憶過去,並不像現在能夠愛著妳,那時候的我就像個傻瓜,怎麼會不懂得要珍惜?

* 愛著妳的人,這就是我的名,就算妳可能會像是不曾發生過的,遺忘了我
就算只有今天,我還是很感激上天,讓我能夠這樣注視著妳
就算這樣也好,我無所謂,請妳千萬別心痛,就算妳會忘了我,我依然還記得妳
我會用心擁抱著妳,用淚水向妳訴說,我今天也愛妳

就像是今天第一次說出口的話,我愛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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