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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文歌詞(附中文翻譯)

 

김재환 - 안녕 (Goodbye)

 

처음엔 다 그렇잖아 힘이 드는 건 무슨 의미가 있겠어? 어떤 이유도 어떤 말들도
누구나 다 그렇잖아 변해 가는 건 나도 그렇듯이 너도 그렇겠지?

아무 일 아닌 거야 짧은 한 마디면 돼 마지막이 돼서야 이렇게 널 마주하니?

* 그토록 사랑했었던 설레었던 기억들이 오늘따라 생각이 나 아무런 말도 할 수 없는데
처음 만난 그날 후로 내 하루가 너로 물들었던 너의 모든 걸 지워 볼게 안녕

멈출 줄만 알았는데 눈을 떠 보면 며칠이 지난 후에야 네가 없는 게 실감이 나서
달라질 줄 알았는데 혼자가 되면 모든 문제들이 너이길 바랬어

가끔씩 멍하니 혼자 거릴 걸을 때면

* 그토록 사랑했었던 설레었던 기억들이 오늘따라 생각이 나 아무런 말도 할 수 없는데
처음 만난 그날 후로 내 하루가 너로 물들었던 너의 모든 걸 지워 볼게 안녕

가끔은 바쁜 일상에 무뎌지는 하루들에
그날의 우리가 잊혀져 가는 건 아닌지 습관처럼 불러 보던 너의 이름도 난

네가 없는 하루들이 익숙해져 갈수록 생각보다 너무 쉽게 잊어 가는 내가 싫어서
애써 너를 추억하다 괜스레 널 불러 보다가 더는 어쩔 수 없단 걸 잘 지내 이젠 정말 안녕

 

一開始都是這樣辛苦的,有什麼意義呢?無論是理由或者是哪一句話
無論是誰都是這樣改變的,我是這樣的,妳也是這樣的吧

沒什麼事啦,短短的一句話就可以了,只有到了最後,才能夠與妳面對面嗎?

* 就這樣愛過的、令人心動的記憶,今天特別讓我想起,讓我什麼話也說不出口
從最初相遇的那天以後,我的每一天都染上了妳的一切,我會試著抹去,再見了

我還以為可以停止的,只要睜開眼,在經過幾天之 後,才真正感覺到妳已經不在了
我還以為會有所不同的,成為一個人之後,希望所有的問題都出在妳身上

偶爾傻傻地,獨自走在路上的時候

* 就這樣愛過的、令人心動的記憶,今天特別讓我想起,讓我什麼話也說不出口
從最初相遇的那天以後,我的每一天都染上了妳的一切,我會試著抹去,再見了

偶爾忙碌的日常生活,變得遲鈍的每一天
我是不是正在遺忘那天的我們?就連習慣似地呼喊著的妳的名字

我越來越熟悉沒有妳的每一天,卻討厭起比想像中還要輕易遺忘的自己
努力地要回憶起妳,莫名地呼喊著妳,都是毫無辦法的,再見了,現在真的再見了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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