黃致列.jpg

 

 韓文歌詞(附中文翻譯)

 

황치열 - 그대가 내 안에 박혔다 (Learn to Love)

 

한참을 하늘을 보고 걸어갔어 내 지난 사랑은 온통 미련으로 가득한데
사랑이 있다는 말은 믿지 않아 그렇게 그렇게 그저 살아

* 사는 게 힘겨워서 버거워서 무너지고 싶던 그날에 햇살처럼 그댄 내게 왔다

# 그대가 내 안에 박혔다 그대가 내 맘을 녹였다 그대가 나밖에 몰랐던 내가 사랑을 배워가고 있다
겨울 같은 시간이 와도 꽃은 꺾지 않겠다 나 이제야 이제야 숨을 쉰다 너와

* 사는 게 힘겨워서 버거워서 무너지고 싶던 그날에 햇살처럼 그댄 내게 왔다

# 그대가 내 안에 박혔다 그대가 내 맘을 녹였다 그대가 나밖에 몰랐던 내가 사랑을 배워가고 있다
겨울 같은 시간이 와도 꽃은 꺾지 않겠다 나 이제야 이제야 숨을 쉰다 너와

한없이 춥기만 했던 어둡던 지난 밤들은 오늘을 위한 시련이었다
흩어진 내 맘이 길을 잃어도 아픈 시간이 와도 그대와 함께 걷겠다 내 전부를 걸겠다 그대와 

그대가 내 안에 박혔다 그대가 내 맘을 녹였다 그대가 나밖에 몰랐던 내가 사랑을 배워가고 있다
겨울 같은 시간이 와도 꽃은 꺾지 않겠다 나 이제야 이제야 꿈을 꾼다 너와

 

我望著天空走了好一陣子,我過去的愛情滿滿的都只剩下迷戀
我不相信這個世界有愛的這句話,只是就這樣就這樣地活著

* 活著是如此地辛苦、如此地費勁,讓我想要崩潰的那天,妳就像是陽光般地到來

# 妳釘在我我的心裡,妳融化了我的心,妳讓只知道自己的我學習了愛情
就算像是冬日般的時間到來,也不會讓花彎折,直到現在直到現在,我才能夠呼吸,與妳一起

* 活著是如此地辛苦、如此地費勁,讓我想要崩潰的那天,妳就像是陽光般地到來

# 妳釘在我我的心裡,妳融化了我的心,妳讓只知道自己的我學習了愛情
就算像是冬日般的時間到來,也不會讓花彎折,直到現在直到現在,我才能夠呼吸,與妳一起

曾經無止盡地寒冷的、黑暗的過去的夜晚,都是為了今天的考驗
就算飄散的我的心迷了路,就算心痛的時間到來,我也要與妳一起走下去,我要賭上全部,與妳一起

妳釘在我我的心裡,妳融化了我的心,妳讓只知道自己的我學習了愛情
就算像是冬日般的時間到來,也不會讓花彎折,直到現在直到現在,我才能夠作夢,與妳一起

 

 

mv。

    文章標籤

    黃致列 看見你的聲音

    全站熱搜

    chiungying 發表在 痞客邦 留言(0) 人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