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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文歌詞(附中文翻譯)

 

이하이 - 그 한마디

 

괜찮아진다는 건 흐르는 시간 속에 슬픔을 다 맡기고 버티는 거더라
기나긴 시간 곁에서 나보다 날 아끼며 헤매던 마음에 손 내밀어 준 너

* 두 눈을 보며 건네준 그 한마디가
늘 아낌없이 나를 안아 주던 너의 그 한마디가
굳게 닫혀 있던 내 마음에 살며시 스며든 거야
긴 밤의 끝을 지나 내 모든 방황은 결국 널 향한 하나의 이유였나 봐

사랑받는다는 건 내 깊은 아픔을 나보다 더 아파해 주는 거더라
무너져 내릴 것 같은 밤이 찾아오면 늘 사랑이란 이름으로 날 감싸 준 너

* 두 눈을 보며 건네준 그 한마디가
늘 아낌없이 나를 안아 주던 너의 그 한마디가
굳게 닫혀 있던 내 마음에 살며시 스며든 거야
긴 밤의 끝을 지나 내 모든 방황은 결국 널 향한 하나의 이유였나 봐

언제부턴지 알 수는 없지만
아무 말 없이 내어 준 품에 내 맘이 기대어 쉰 거야

수백 번 말해도 모자란 그 한마디를
온통 밤이었던 내 맘에 불빛을 켜 주던 그 한마디를
이젠 내가 해 주려 해 네가 그랬듯이
오래도록 너와 난 우리라는 이름으로 남겠다고 약속할게

 

變得沒關係的事,將悲傷全數交付給流逝的時間而堅持著
在漫長的時間裡,因為比我還更珍惜我,對我徘徊著的心伸出了手的你

* 看著我的雙眼,對我訴說的那一句話
總是毫不保留地擁抱我的你的那一句話
輕輕地滲入了我僵硬的心
經過漫長夜晚,我的所有徬徨也許最終都是向著你的唯一的理由

被人所愛的事,是比我還要對我內心深處的心痛更加難受的事
當就像是要崩塌的夜晚到,總是以愛為名地環抱著我的你

* 看著我的雙眼,對我訴說的那一句話
總是毫不保留地擁抱我的你的那一句話
輕輕地滲入了我僵硬的心
經過漫長夜晚,我的所有徬徨也許最終都是向著你的唯一的理由

雖然不知道是從什麼時候開始的
默默地付出的懷抱哩,讓我的心倚靠著、休憩著

就算說了數百次也不夠的那一句話
在總是黑夜的我的心裡點亮了燈火的那一句話
現在我要說出口,就像你一直做地
讓你和我,能夠以我們為名而留下好久好久,我向你承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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