赤月青日(part2).jpg

 

 韓文歌詞(附中文翻譯)

 

이바다 - Moonlight

 

sad, cold and beautiful 내게 손짓하는 서늘한 빛줄기
day and night 잠들지 못한 채 종일 뜬눈으로 지새워 우는 달

얼마나 더 울어야 잠들지 또 어디로 날 부르는건지

다가오는 넌 소리쳐 봐도 시린 눈빛은 날 퍼붓고
숨이 멎도록 내달려 봐도 더욱 커져가는 네 모습 또 날 삼키고

귀를 막아 봐도 스며들어오는 그 여린 흐느낌
day by day 두 눈을 가려 봐도 새어 들어오는 서글픈 그 눈빛

얼마나 더 아파야 하는지 내 가슴을 넌 파고들어 와

* 떠오르는 넌 도망쳐 봐도 너의 그물 속에 갇혀서
놓아달라고 애원할수록 점점 짙어가는 그 미소
너의 목소린 날 조여와 숨을 쉴 수 없게 만들고
부서진 조각들 맞춰갈수록 견딜 수 없는 건 나였어

언제나 날 비춰왔었지? 저 어둠 속에 슬피 우는 달

* 떠오르는 넌 도망쳐 봐도 너의 그물 속에 갇혀서
놓아달라고 애원할수록 점점 짙어가는 그 미소
너의 목소린 날 조여와 숨을 쉴 수 없게 만들고
부서진 조각들 맞춰갈수록 견딜 수 없는 건 나였어

그건 내 모습이었지? 온종일 슬피 우는 달

 

sad, cold and beautiful 對我揮動著手涼絲絲的光線
day and night 無法入眠,一整天睜著眼,徹夜哭泣的月亮

還得要哭多久,才能夠睡著,又是哪裡在呼喊著我

就算走向我的你大聲呼喊,冰冷的視線對我破口大罵
就算飛奔到難以呼吸,漸漸擴增的你的身影又吞噬了我

就算摀住耳朵,也滲入了我的柔嫩的抽泣聲
day by day 就算遮住雙眼,依然進入的悲傷的眼神

還得要心痛多久,你鑽入了我的心裡

* 就算浮現著的你試圖逃亡,也依然被囚禁在你的圈套之中
越是乞求著要放手,只是漸漸加深的微笑
你的聲音掐著我的喉嚨,讓我無法呼吸
越是拼湊著破碎的碎片,就越是難以堅持下來的,就是我

何時才會照耀著我呢?在黑暗中悲傷地哭泣著的月亮

* 就算浮現著的你試圖逃亡,也依然被囚禁在你的圈套之中
越是乞求著要放手,只是漸漸加深的微笑
你的聲音掐著我的喉嚨,讓我無法呼吸
越是拼湊著破碎的碎片,就越是難以堅持下來的,就是我

這是我的身影嗎?一整天悲傷地哭泣著的月亮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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