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昭喜 %26; A-Tom.jpg

 

 韓文歌詞(附中文翻譯)

 

소희 & 김상균 - 유치해도 (Childlike) (Prod. by이민혁)

 

* 그래 사랑이라는 건 어쩔 수 없는가 봐 자꾸만 유치해지니까
아무리 숨기려 해 봐도 아닌 척하려 해도 아무도 못 말릴 사랑이란 걸 유치해도

Rap) uh 처음부터 이랬던 건 아냐 사실 좀 무덤덤했잖아
너의 마음을 모르지 않지만 신경 쓰이는 정도라 여겼지 아마
근데 신경 쓰이는 빈도가 빈번해지네 하루가 다르게 점점 더 예뻐 보이네
다른 남자와 웃는 모습 미워죽겠네 전엔 아무렇지 않았는데 왜 이러는 건데?
(다른 사람을 만나고 다른 사랑을 한다는 그 상상 한 번에 네가 보고 싶어져)
뭐라 표현할 수가 없네 묘하게 뜨거운 걸
나도 내 마음이 감당이 안 되는 게 나 너 진짜로 좋아하나 봐

* 그래 사랑이라는 건 어쩔 수 없는가 봐 자꾸만 유치해지니까
아무리 숨기려 해 봐도 아닌 척하려 해도 아무도 못 말릴 사랑이란 걸 유치해도

# 사랑이 원래 (사랑이 원래) 다 그런 거래 (다 그런 거래)
하나부터 열까지 너만 가득 차 있는 걸 유치해도

Rap) 알아 나도 내가 유치하단 것 바보 같고 이기적인 욕심이란 것
내 사랑 꽁꽁 숨겨놓고 나만 보고파 쪽 쪽 하루 종일 봐도 보고파
근데 솔직히 까놓고 말하면 내가 오히려 세상 사람들 배려하는 걸
눈부신 널 보고 다들 눈이 멀까 봐 너의 사랑스러움에 다 넋이 나갈까 봐
(너란 사람을 만나고 너란 사랑을 한다는 그 아름다움에 자꾸 웃음 지어져)
뭐라 표현할 수가 없네 묘하게 뜨거운 걸
너라면 하늘에 별이 대수겠냐고 나 너 진짜로 좋아하나 봐

* 그래 사랑이라는 건 어쩔 수 없는가 봐 자꾸만 유치해지니까
아무리 숨기려 해 봐도 아닌 척하려 해도 아무도 못 말릴 사랑이란 걸 유치해도

I just love ya, everyday love ya 가끔 바보같이 유치해지고 또 때론 투정 부려도
I just love ya, baby, I'm gonna love ya more 자꾸 멍하니 널 그리다 그만

그래 사랑이라는 건 (사랑이라는 건) 어쩔 수 없는가 봐 (웃는 거래) 자꾸만 유치해지니까
아무리 숨기려 해 봐도 아닌 척하려 해도 아무도 못 말릴 사랑이란 걸 유치해도

# 사랑이 원래 (사랑이 원래) 다 그런 거래 (다 그런 거래)
하나부터 열까지 너만 가득 차 있는 걸 유치해도

 

* 所謂愛情也許就是毫無辦法的吧,總是讓我變得越來越幼稚
無論再怎麼試圖隱藏或假裝不是,怎麼也無法阻擋的就是愛情,就算很幼稚

Rap) uh 我並不是從一開始就是這樣的,事實上我還有點木訥
雖然我不是不瞭解妳的心意,就稱得上是在意的程度吧,大概
但是在意的頻率越來越高了,每一天漸漸地看起來越來越美麗了
對其他男人笑著的妳真的是討厭得要命,以前明明不怎麼樣的,為什麼會這樣?
(妳與其他人見面,愛上其他人的想像,讓我越來越想念妳)
言語難以形容,微妙地火熱
我也還沒辦法承受我的心意,也許我真的喜歡上妳了吧

* 所謂愛情也許就是毫無辦法的吧,總是讓我變得越來越幼稚
無論再怎麼試圖隱藏或假裝不是,怎麼也無法阻擋的就是愛情,就算很幼稚

# 據說愛情原本 (據說愛情原本) 就是這樣的 (就是這樣的)
從一到十,滿滿的只有你,就算很幼稚

Rap) 我也知道,在我看來我也幼稚到像個傻瓜,這只是自私的慾望
想要將我的愛情藏得好好的,只有我才看的見,一整天怎麼看都還想要看妳
但是如果真的要說實話,我反而是要照顧這個世界的人們
也許人們會因為看見耀眼的妳而眼盲,也許人們會因為妳的可愛而丟了魂魄
(與你見面,愛上了你的美好,讓我總是笑著)
言語難以形容,微妙地火熱
只要是妳,我也能夠摘下天上的星星,也許我真的很喜歡妳吧

* 所謂愛情也許就是毫無辦法的吧,總是讓我變得越來越幼稚
無論再怎麼試圖隱藏或假裝不是,怎麼也無法阻擋的就是愛情,就算很幼稚

I just love ya, everyday love ya 就算偶爾會幼稚到像個傻瓜,又有時會渾身是傷
I just love ya, baby, I'm gonna love ya more 總是傻傻地只是想著妳

所謂愛情 (所謂愛情) 也許就是毫無辦法的吧 (如此可笑) 總是讓我變得越來越幼稚
無論再怎麼試圖隱藏或假裝不是,怎麼也無法阻擋的就是愛情,就算很幼稚

# 據說愛情原本 (據說愛情原本) 就是這樣的 (就是這樣的)
從一到十,滿滿的只有你,就算很幼稚

 

 

mv。

    chiungying 發表在 痞客邦 留言(0) 人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