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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文歌詞(附中文翻譯)


임재범 - 낙인

* 가슴을 데인 것 처럼 눈물에 베인 것 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그 언제나 아침이올까

메마른 두입술 사이로 흐르는 기억의 숨소리
지우려 지우려 해봐도 가슴은 널 잊지 못한다
서러워 못해 다신 볼 수 없다 해도 어찌 너를 잊을까

Repeat *

지울수 없는 기나긴 방황속에서 어찌 너를 잊을까

Repeat *

작은 신음조차 낼수없을 만큼
가난하고 지친 마음으로 나를 달랜다
이걸로 안되면 참아도 안되면
얼어붙은 나의 발걸음을 무엇으로 돌려야 하나

Repeat *

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 心臟像是被燙傷,像是被眼淚割傷
又因為沒辦法遺忘的傷痕而心痛著
我還活著嗎?是不是被這個世界拋棄了?
度日如年的我,究竟何時才能看到明日的太陽?

乾裂的嘴唇之間流過的記憶的聲音
就算試著要遺忘,我的心還是忘不了妳
就算再也看不見妳,我又該怎麼遺忘妳?

Repeat *

無法消除的徬徨中,我該怎麼遺忘妳?

Repeat *

連小小的呻吟聲都發不出來
妳卻撫慰了這樣貧瘠又疲憊的心靈
這樣也不行,忍耐也不行
我的腳步,究竟該往何處去?

Repeat *

究竟何時才能看到明日的太陽?



張赫的新戲「推奴」的主題曲,
這部戲是在描寫朝鮮時代的奴僕制度,
有錢人家的少爺張赫及家裡的奴婢李多海,從小就互相喜歡,
但張赫家家破人亡,一對小情人就此亡命天涯的故事,
上禮拜播出兩集的收視率都有20%以上,有相當耀眼的成績。

找到了三個版本的mv,個人猜測可能是預告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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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iungying 發表在 痞客邦 留言(4) 人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