梁耀燮, 燦多, 鄭承煥.jpg

 

 韓文歌詞(附中文翻譯)

 

양요섭, 산들, 정승환 - 연결되어 있으니까

 

뿌리에서 줄기로 줄기에서 잎으로
잎끝에서 거미줄 거미줄에 이슬이
이슬이 내 손끝에 닿아 땅에서 다시 뿌리로

너의 눈에 이슬이 이슬이 내 손끝에
손끝에서 가슴에 가슴에서 눈으로
너의 눈에 눈물이 나면 내 손끝에서 눈물이 난다

* 우린 연결되어 있으니까 멀리 있는 것 같아도
우린 연결되어 있으니까 떨어져 있는 것 같아도
멀리 있어도 떨어져 있어도 같은 하늘 같은 숨으로 우린

우린 마치 섬처럼 바다로 갈라져서
떨어진 것 같았지? 외로웠던 이유는
모르기 때문이었음을 깊은 바다 밑으로 항상

* 우린 연결되어 있으니까 멀리 있는 것 같아도
우린 연결되어 있으니까 떨어져 있는 것 같아도
멀리 있어도 떨어져 있어도 같은 하늘 같은 숨으로 우린

우린 연결 연결 연결되어 있으니까 멀리 있는 것 같아도
우린 연결되어 있으니까 떨어져 있는 것 같아도
멀리 있어도 떨어져 있어도 같은 하늘 같은 숨으로
우린 헤어질 수 없으니까 우린 헤어질 수 없으니까 우린 헤어질 수 없으니까
멀리 있어도 떨어져 있어도 같은 하늘 같은 숨으로 우린 같은 하늘 같은 숨으로 우린

 

從根部到莖部,從莖部到葉子
從葉子的尖端到蜘蛛網,從蜘蛛網到露水
露水碰觸到我的指尖,在土地裡再次向著根部

你的眼中裡的露水,露水在我的指尖
從指尖到達心裡,從心裡到達眼中
當你的眼中流下眼淚,我的指尖也流下眼淚

* 因為我們是連結著的,就算好像相距遙遠
因為我們是連結著的,就算好像分隔遙遠
就算相距遙遠、就算分隔遙遠,在相同的天空下、呼吸著相同的空氣的我們

我們就像是島嶼,被大海所分隔
好像是分開的吧,覺得孤單的理由
是因為不知道,總是在深深的海底

* 因為我們是連結著的,就算好像相距遙遠
因為我們是連結著的,就算好像分隔遙遠
就算相距遙遠、就算分隔遙遠,在相同的天空下、呼吸著相同的空氣的我們

因為我們是連結著的,就算好像相距遙遠
因為我們是連結著的,就算好像分隔遙遠
就算相距遙遠、就算分隔遙遠,在相同的天空下、呼吸著相同的空氣的
因為我們無法分離,因為我們無法分離,因為我們無法分離
就算相距遙遠、就算分隔遙遠,在相同的天空下、呼吸著相同的空氣的我們,在相同的天空下、呼吸著相同的空氣的我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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