機智牢房生活(part2).jpg

 

 韓文歌詞(附中文翻譯)

 

강승윤 & MINO - 문 (The Door) (Prod. by 지코)

 

버림받은 이들의 벽에도 문고리가 달려 있을까?
창문 밖 세상도 나랑 상관없는 액자 속 그림일까?
주저 없이 슬퍼하다 왜 코앞에 기쁨에 멈칫할까?
I don't know

Rap) 문득 그런 기분 있잖아 거울 속에 내가 내가 아닌 남 같을 때 그 표정엔
열정 열의 열망은 찢겨 열만 뻗쳐 있고 투명하다 믿었지만 검게 탄 ego
업이라 여기고 반쯤 덜어낸 욕심 그 반마저 무겁다 지고 있는 짐
더 멀리 가고 싶다면 포기해 네 고집 손발 다 들게 이제 걸으면 돼
날 조각하는 사람들의 혀끝 고통을 주는 사람들의 손끝
끝을 보는 성격은 누그러든지 오래 빛나야 하는 사람이 어둠이 더 편해
어깨 넘어 보던 세상은 판타지 이젠 그 세상을 피해 기댈 어깨를 찾지?
감정을 숨기고 살다 보니 감도 정도 사라져

* please have mercy, oh, god 저여야만 했었나요?
앞을 볼 수 없다 내 발끝엔 절벽인가요?
please have mercy, oh, god
이 모든 얘기는 결국 한숨이겠지?

너도 다 아는 것처럼 고개 끄덕이면 돼 묻혀서
속여야 속을 열어 소개부터 가식 돼 두려워
조명 꺼지고 나면 화려했던 만큼 초라해 자연스러워
누명은 운명처럼 받아들여야 해 그게 편해

Rap) 알잖아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가 그래서 우리끼리만 시끄럽나?
내가 대가리에 피도 안 마른 놈이라 이렇게 끝없이 피를 말리는 건가?
미안해 너의 힘든 일들을 들어 주기엔 맘의 여유가 없어
팔이 안으로 굽을 땐 철컹 날 가두는 소리가 들려

* please have mercy, oh, god 저여야만 했었나요?
앞을 볼 수 없다 내 발끝엔 절벽인가요?
please have mercy, oh, god
이 모든 얘기는 결국 한숨이겠지?

있지도 않는 그 무언가를 가지려 손을 펼쳤다가
쥐고 있던 것들마저 놓친 나
where I go? where am I?
이 어둠이 날 잠시 쉬게 해 줄 그늘이 되길

* please have mercy, oh, god 저여야만 했었나요?
앞을 볼 수 없다 내 발끝엔 절벽인가요?
please have mercy, oh, god
이 모든 얘기는 결국 한숨이겠지?

 

被拋棄的他們的牆上,也掛著門把嗎?
窗外的世界,也是和我無關的相框裡的圖畫嗎?
毫不猶豫地悲傷,為什麼面對就在眼前的喜悅卻止步了呢?
I don't know

Rap) 我突然有了這樣的感覺,當我不像是自己而像是別人的時候,那個表情下
撕開了熱情、熱意、熱望,只伸長了熱字,雖然相信是透明的,卻已經焦黑的 ego
指稱是 up 卻已經扣下一半的慾望,就連那一半也變得沉重的包袱
如果想要走得更遠,就放棄你的固執吧,收起你的手腳這樣走下去就可以了
雕刻出我的人們的舌尖,帶給我痛苦的人們的指尖
無論看著盡頭的性格是不是被磨軟,耀眼了許久的人們卻覺得黑暗中更為舒適
肩膀那一頭的世界是 fantasy 現在躲開這個世界,尋找著能夠倚靠的肩膀
隱藏了感情之後,就連感覺、愛情也會隨之消失

* please have mercy, oh, god 一定得要這樣攪和下去嗎?
我看不見我的眼前,難道我的腳尖就是懸崖峭壁嗎?
please have mercy, oh, god
這一切的故事,最終都只是一口嘆息

如同你所知道的,只要點點頭就好,埋藏起來
只有欺騙才能夠打開對方的心,從介紹起就是虛偽,令人恐懼
關上了照明之後,過去有多麼華麗,現在就有多麼淒涼,自然而然
惡名就如同一定得要接受的命運,這樣才會更加舒心

Rap) 你也知道,就算什麼也不做也會到達中間,所以只有我們自己在吵雜嗎?
我的腦袋上的血漬也還沒有乾涸,就這樣無止盡地心急如焚嗎?
對不起,我沒有心力聆聽讓你痛苦的那些事情
當我的雙臂向內彎曲的時候,喀擦,我聽見了囚禁了我的聲音

* please have mercy, oh, god 一定得要這樣攪和下去嗎?
我看不見我的眼前,難道我的腳尖就是懸崖峭壁嗎?
please have mercy, oh, god
這一切的故事,最終都只是一口嘆息

我伸長雙臂只為了擁有那些不存在的事物
就連握在手裡的東西都失去了的我
where I go? where am I?
希望這片黑暗能夠成為讓我暫時休息的陰影

* please have mercy, oh, god 一定得要這樣攪和下去嗎?
我看不見我的眼前,難道我的腳尖就是懸崖峭壁嗎?
please have mercy, oh, god
這一切的故事,最終都只是一口嘆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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