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文歌詞(附中文翻譯)

 

신혜성 - 끝인사

이제 마지막 인사를 건네요 아쉬운 맘은 미소로 대신해요
흐르는 눈물 번지는 기억에 무거운 발걸음이겠지만
그만 떠나가 줘요 기억 속에서 그대

똑같은 슬픈 하루가 지나고 그 모든 기억의 끝에 다시 오늘을 채워가요

사랑한다면 두려울 게 없지만 지켜낸다는 건 언제나 두려웠겠죠
잃어버린 마음 무력해진 믿음은 수많은 원망의 밤을 남겨도

또 다른 슬픈 하루가 지나고 그 모든 기억의 끝에 난 다시 오늘을 채워가요

함께 손을 마주잡은 나란한 걸음으로 새겨놓은 추억을 마주하게 되면
지켜지지 못해 흩어진 약속의 말들 머릿속 가득 맴돌겠지만

(아직도)

끝없이 그대 모습이 떠올라 내겐 오늘이 없어
어제를 살아 또 다시 오늘 난 그대를 떠나요
내 맘속에 숨 쉬는 모든 기억이 그 아무것도 남기지 않게

 

這是最後的問候,我要用微笑來代替感到可惜的心
因為被流下的淚水沾染的回憶,將會是無比沉重的步伐
離開吧,在我記憶中的妳

又過了同樣的悲傷的一天,然後再用所有的回憶填滿了今日

雖然人家說,只要相愛,就沒有什麼好畏懼的,不過我卻總是對於要守護妳而感到恐懼
於是我遺失的心、漸漸無力的信任,變成了無數只有埋怨的夜晚

又過了同樣的悲傷的一天,我再用所有的回憶填滿了今日

如果我們能夠牽著手、肩併肩地面對我那已經刻在心裡的回憶
無法信守而飛散的約定的話語,在我的腦海中不停地打轉

(我依然)

我不停地想起妳的模樣,但對我來說,妳已經不存在於今天
在昨日生活著,到了今天,我又再度離開妳
我的心裡,還呼吸著的所有的記憶,都已經消失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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