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文歌詞(附中文翻譯)

 

신혜성 - 내겐 꿈 같은 하루 (feat.박지윤)

아무렇지 않은 척 하려 해도 떨리는 맘을 숨기지 못해 그저 그대를 보며 웃고 있죠
지친 어제의 기대완 상관없이 지루하게 반복되는 오늘도 가만히 그대 곁에 함께 머물 수 있다면

* 마음속 모든 슬픔의 기억들도 헝클어진 내일의 두려움도 사라져가요
어제와 다를 게 없는 오늘 하루 그대의 눈빛 속에 비춰진 나의 마음은

# 어느덧 그대의 미소와 닮아있죠 오 내겐 꿈같은 하루가 지나가요

몇 일째 뒤척이는 설레는 밤도 퀭한 두 눈에 지친 오늘도 그대를 생각하면 웃게 되죠
다신 움직일 수 없을 것 같던 내 맘 이렇게 따뜻하게 감싸주는 그대의 곁에 그저 함께 머물 수 있다면

* 마음속 모든 슬픔의 기억들도 헝클어진 내일의 두려움도 사라져가요
어제와 다를 게 없는 오늘 하루 그대의 눈빛 속에 비춰진 나의 마음은

# 어느덧 그대의 미소와 닮아있죠 오 내겐 꿈같은 하루가 지나가요

언제까지나 영원히 변함없는 모습 이대로 서로의 빈자릴 채워가면

* 마음속 모든 슬픔의 기억들도 헝클어진 내일의 두려움도 사라져가요
어제와 다를 게 없는 오늘 하루 그대의 눈빛 속에 비춰진 나의 마음은

오늘도 그대의 품속에 머물러요 오 내겐 꿈같은 하루가 지나가요
언제까지나 영원히 함께 할 수 있기를

 

就算裝著沒事,卻隱藏不了我顫抖著的心,我正望著妳微笑著
不論是昨日那讓人厭倦的期待、或是只是反覆著的今日,只要我能夠與妳在一起

* 心裡的那些悲傷的回憶、或是對於慌亂的明天的恐懼,都消失了
與昨天沒什麼不同的今天,我的心,在妳的眼裡,卻被照亮了

# 不知不覺,也與妳的微笑變得相似,哦,我如夢境般的一天過去了

不知是第幾個翻來覆去睡不好的夜、或是讓人雙眼凹陷的疲憊的今天,只要想起妳,我就會微笑
溫暖的懷抱了我好像再也無法動彈的心,如果能夠與妳一同停留在那裡

* 心裡的那些悲傷的回憶、或是對於慌亂的明天的恐懼,都消失了
與昨天沒什麼不同的今天,我的心,在妳的眼裡,卻被照亮了

# 不知不覺,也與你的微笑變得相似,哦,我如夢境般的一天過去了

永遠永遠,不曾改變,讓我們填滿對方身旁的空位

* 心裡的那些悲傷的回憶、或是對於慌亂的明天的恐懼,都消失了
與昨天沒什麼不同的今天,我的心,在妳的眼裡,卻被照亮了

我依然要停留在妳的懷抱裡,哦,我如夢境般的一天過去了
希望我們能夠永遠在一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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