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的大叔(part2).jpg

 

 韓文歌詞(附中文翻譯)

 

Sondia - 어른 (Grown Ups)

 

고단한 하루 끝에 떨구는 눈물 난 어디를 향해 가는 걸까?
아플 만큼 아팠다 생각했는데 아직도 한참 남은 건가 봐

이 넓은 세상에 혼자인 것처럼 아무도 내 맘을 보려 하지 않고 아무도

눈을 감아 보면 내게 보이는 내 모습 지치지 말고 잠시 멈추라고
갤 것 같지 않던 짙은 나의 어둠은 나를 버리면 모두 갤 거라고

웃는 사람들 틈에 이방인처럼 혼자만 모든 걸 잃은 표정
정신없이 한참을 뛰었던 걸까? 이제는 너무 멀어진 꿈들

이 오랜 슬픔이 그치기는 할까? 언제가 한 번쯤 따스한 햇살이 내릴까?

* 나는 내가 되고 별은 영원히 빛나고 잠들지 않는 꿈을 꾸고 있어
바보 같은 나는 내가 될 수 없단 걸 눈을 뜨고야 그걸 알게 됐죠? (x2)

어떤 날 어떤 시간 어떤 곳에서 나의 작은 세상은 웃어 줄까?

 

孤單的一天的盡頭,落下的眼淚,我到底在走向哪裡?
我還以為我已經夠心痛了,不過也許還剩下好一段距離吧

就像在這個寬廣的世界我總是獨自一個人,無論是誰也不願意看見我的內心

只要閉上眼,我所看見的我的模樣,不再疲倦,暫時停下腳步
像是不會散開的深沉的我的黑暗,如果拋下我,一切就會散去吧

在笑著的人們之間,像是異鄉人一樣,獨自戴著失去一切的表情
打不起精神地跑了好一陣子了嗎?現在已經距離太遠的夢想

這漫長的悲傷會結束嗎?總有一天溫暖的陽光會到來嗎?

* 我成為我自己,星星永遠地閃耀著,夢想著不會沉眠的夢
傻瓜似的我是無法成為我的,只要睜開眼,才會知道吧 (x2)

某一天、某個時間、在某個地方,我的小世界會對我笑一笑嗎?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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