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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文歌詞(附中文翻譯)

 

Lucia(심규선) - 새겨진 나날들이

 

* 거리들마다 새겨진 나날들이 어느덧 추억되어 나를 비추고
그때 좋았던 그 기억 어느새 다 흐려져 가네

낙엽이 하나둘 쌓여가면 같이 걷던 그 길이 보이지가 않고
멀리서 들려오는 종소리에 내 마음 울컥해 눈물 속에 걸음을 떼죠?
이젠 아름답던 이곳의 모든 것들이 작은 떨림조차 허락되지 않는 것 같아

* 거리들마다 새겨진 나날들이 어느덧 추억되어 나를 비추고
그때 좋았던 그 기억 어느새 다 흐려져 가네

바람이 불어오는 계절 속에 향긋한 꽃내음 내 마음을 감싸올 때면
그 시절 그 모든 게 내게로 올 것만 같아 잠시 멈춰 서서 나 그때로 빠져들어
혹시나 그 옆에 너의 모습 힘이 들어 보인대도 아파도 아파도 그저 바라만 볼게

거리들마다 새겨진 나날들이 어느덧 추억되어 나를 비추고
그때 좋았던 기억에 어느새 내 눈물이 흘러
그때 좋았던 기억에 어느새 내 눈물이 흘러

 

* 每條街道上刻下的每一天,不知不覺成為回憶,映照著我
那時候喜歡的記憶,不知不覺地都流逝了

如果落葉一片一片地堆積起來,我們一同走過的街道也看不見了
遠遠地傳來的鐘聲,讓我的心突然一陣想哭,在眼淚中邁出了步伐
現在美麗的這裡的一切,就連小小的顫抖似乎也不被允許

* 每條街道上刻下的每一天,不知不覺成為回憶,映照著我
那時候喜歡的記憶,不知不覺地都流逝了

風兒吹來的季節裡,如果充滿香氣的花香環繞了我的心
這個季節的一切就像是會來到我的身邊,我暫時停下腳步陷入了那時候
就算在身旁看見的你的身影顯得辛苦,就算心痛,我也只會注視著你

每條街道上刻下的每一天,不知不覺成為回憶,映照著我
那時候喜歡的記憶,讓我不知不覺地流下淚
那時候喜歡的記憶,讓我不知不覺地流下淚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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