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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文歌詞(附中文翻譯)

 

성민 - 오르골 (Orgel)

 

혼자 있을 때면 말없이 습관처럼 또 열어 보게 돼 고장 한번 없이 여전히 작은 상자 속 그대로
어린 날 닮은 인형들이 춤추고 꿈을 꾸던 멜로디가 아직도 울려

* 아무도 모르죠? 밤새 왜 쉬지 않고 돌아가는지 혼자만 알아요
태엽을 돌려서 그때의 꿈 멈추지 않게 아무도 모르게 해요

불평 한번 없이 온종일 내 모습 같아 보게 돼
두 손 꼭 잡은 인형들이 춤추고 위로하듯 멜로디가 내 귀에 들려

* 아무도 모르죠? 밤새 왜 쉬지 않고 돌아가는지 혼자만 알아요
태엽을 돌려서 그때의 꿈 멈추지 않게 아무도 모르게 해요

혹시 언제 내 맘이 지칠까?
매일 꺼내 놔요 매일 열어 둬요

다들 물어보죠? 내가 왜 쉬지 않고 돌아가는지 혼자만 알아요
시간이 흘러서 그때 내가 후회가 없게 오늘도 열어 보아요

 

獨自一個人的時候,我會習慣地又打開來看,一次也沒有故障地,小小的箱子裡依然
與小時候的我相似的人偶,舞動著、作著夢的旋律,依然還聽得見

* 誰也不知道吧,為什麼徹夜不停歇地轉動著,只有自己才知道
轉動了發條,這時候夢想才不會停止,誰也不知道呢

不曾有過任何不平,就像是我一整天的身影
雙手緊握的人偶五種著,安慰似的旋律,又傳到我的耳邊

* 誰也不知道吧,為什麼徹夜不停歇地轉動著,只有自己才知道
轉動了發條,這時候夢想才不會停止,誰也不知道呢

會不會有哪一天,我的心也會疲倦呢?
每天都拿出來看,每天都打開來看

大家都問我,我為什麼不停歇地轉動著,只有自己才知道
隨著時間流逝,那時候我才不會後悔,我今天也打開來看

 

 

mv。

 

2019/12/07 Solo Debut @MBC Show! Music C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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