最完美的離婚(part6).jpg

 

 韓文歌詞(附中文翻譯)

 

차태현 - 이별근처 (Near Parting)

 

아직 오지 않은 내일이 가끔 불안해질 때
그대의 숨소리 그 기억만으로 난 여전히 조금 나아져
혹시 기억하고 있을까? 우리 처음 만난 날
시간은 어쩌면 생각보다 빠르게 이별 근처로 흐르고 있던 걸
바람이 불고 계절이 가고 그대가 멀어지고

* 그대 곁에서 몰랐던 하나 숨 쉬듯 그댈 참 사랑했던 나
하루만큼씩 익숙해져 버려 그대란 공기도 잊은 바보

가끔 그대 눈을 생각해 예쁜 채로 슬펐던
이 세상 가득히 온통 그대뿐이라 사랑은 영원할 것만 같았어
하나였을까? 둘이었을까? 사랑했던 우리는

* 그대 곁에서 몰랐던 하나 숨 쉬듯 그댈 참 사랑했던 나
하루만큼씩 익숙해져 버려 그대란 공기도 잊은
지난 후에야 알게 된 하나 여전히 그댈 꿈꾸고 있는 나
저 밤의 별처럼 사랑 노래처럼 그대를 부르고 있는 바보

 

偶爾因為還沒有到來的明天,而感到不安的時候
妳的呼吸聲,光是這樣的記憶,依然可以讓我稍稍地安心一點
妳是不是還記得呢?我們最初相遇的那一天
時間說不定比想像的還要更快,已經流動到了離別的附近
風兒吹拂著,季節變動著,而妳離我越來越遠了

* 在妳身旁不知道的一件事,就是也許我就像呼吸似地非常地愛妳
每天每天變得更加熟悉的妳,就連名為妳的空氣也已經遺忘的傻瓜

偶爾我看著妳的眼會想著,又美麗又悲傷的
這個世界滿滿地都只有妳,所以愛情也像是能夠持續到永遠
是一體的嗎?或是兩個個體呢?相愛的我們

* 在妳身旁不知道的一件事,就是也許我就像呼吸似地非常地愛妳
每天每天變得更加熟悉的妳,就連名為妳的空氣也已經遺忘的
只有經過了才會知道的一件事,依然還夢想著妳的我
就像是天空的星星,就像是愛情的歌曲,呼喚著妳的傻瓜

 

 

mv。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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