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想停止的瞬間.jpg

 

 韓文歌詞(附中文翻譯)

 

이성경 - 난 나를

 

한때는 저주만 했었어 풀리지 않는 매듭을 붙들며
애를 썼지? 어둠 속 걸으며 내가 내가 아니길 빌었어
하지만 이제그만 이제 난 알아 어떤 것도 바뀌지 않을 거야
거꾸로 흐르는 시간의 저주 속에 스쳐 간 모든 것들이 날 버렸지만

난 나를 버릴 수 없어 포기할 수 없어 머무르지 않을래 숨지도 않을래
앞을 향해 빛을 향해 나 뛸 거야 소리도 지를 거야

나 이제 알아 늙어 버린 시간 속에 태어나 젊어지는 운명을 택한 건 내가 아냐
날 붙들던 숨 막히는 어둠은 이제 사라져 영원히

내 시간은 거꾸로 흘러도 난 앞으로 걸어가 당당히
난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니까 날 축복할 거야
나는 날 축복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니까 날 축복할 거야 난 날 난 날 축복해 날

 

我曾經很猶豫,為了打開解不開的鈕扣
花費很多心思,走在黑暗中,祈求著,我、我並不是我自己
但是現在到此為止,我知道了,無論什麼都不會改變的
雖然在逆轉的時間的詛咒中掠過的一切拋下了我

我卻無法拋下我自己,也無法拋棄我自己,我不會停留、也不會躲藏
向著前方、向著光線,我要奔跑、也要吶喊

我現在知道了,在漸漸衰老的時間裡出生,選擇要變得年輕的命運的並不是我
緊抓著我、令我窒息的黑暗,現在將要永遠地消失

就算我的時間在逆轉,我也要堂堂地向前走
因為我就是世界上獨一無二的我,我要祝福我自己,我要祝福我自己
因為我就是世界上獨一無二的我,我要祝福我自己,我要祝福我自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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翻滾吧 姨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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