牽著手看夕陽西下(part4).jpg

 

 韓文歌詞(附中文翻譯)

 

하비누아주 - 아침이 밝아오면

 

이불과 섞인 몸을 웅크리고 힘겹게 눈을 뜬다
무겁게 일어나 덩그러니 앉아 허공을 살핀다

커튼 뒤로 느껴지는 새벽 차가운 공기
떠나간 널 생각한다 그때의 우릴 그려 본다

ooh 아침이 밝아오면 어두운 지난날 잊을 수 있을까?
그 아름다움에 눈이 부셔 울고 말겠지? 지금이 영원하길 기도해

어디에도 기대 울 수 없는 가여운 내 맘
혼자라고 견뎌야 한다고 거울 속 내게 속삭인다

ooh 아침이 밝아오면 어두운 지난날 잊을 수 있을까?
그 아름다움에 눈이 부셔 울고 말겠지? 지금이

ooh 아침이 밝아오면 널 끌어안고 그리웠다 말할게
그 아름다움에 눈이 부셔 울고 말겠지? 지금이 영원하길 기도해

 

與棉被纏在一起的身體蜷縮著,吃力地睜開眼睛
沈重地站起身來,獨自蹲下來,細細看著空中

窗簾後讓人感覺到的清晨冰冷的空氣
我想起了離開了的你,思念著那時候的我們

ooh 當清晨到來,我是不是就能夠忘記黑暗的過去時光?
最終因為這份耀眼的美麗而哭泣,祈禱現在能夠持續到永遠

無處能夠倚靠的可憐的我的心
對著鏡子中的自己低語著自己是孤單一人這樣地堅持著

ooh 當清晨到來,我是不是就能夠忘記黑暗的過去時光?
最終因為這份耀眼的美麗而哭泣,現在

ooh 當清晨到來,我要抱著你向你說我很想你
最終因為這份耀眼的美麗而哭泣,祈禱現在能夠持續到永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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