深夜食堂(part4) photo part4_zpsc0dsimp7.jpg

 

 韓文歌詞(附中文翻譯)

 

강산에 - 천천히 걷는다

밥 짓는 냄새가 나서 두리번거린다 바삐 가는 걸음을 멈추고 천천히 걷는다
매일 지나가는 길에서 오늘은 문득 그때 그 밥 짓는 냄새가 나 천천히 걷는다

밥 냄새가 골목에 퍼지고 집으로 달려가던 그때 그 발소리가 들려와 천천히 걷는다
친구들과 싸웠던 날도 밥 한 공기 가득 먹고 나면 잊어버리던 그때

* 천천히 더 천천히 길을 걷다 보면 잃었던 그 하늘을 다시 볼 수 있을까?
품었던 꿈들은 멀어지고 있지만 그리운 밥 한 공기 또 먹고 싶다 (x2)

밥 짓는 냄새가 나서 두리번거리다 바삐 가는 걸음을 멈추고 거기에 서 있다

 

因為飯菜香而撲通撲通,我停下急促走向哪裡的步伐,緩緩地走著
每天路過的街道,今天我卻忽然聞到那時候的飯菜香,讓我緩緩地走著

飯菜香蔓延在巷弄中,我聽見奔向家裡的那時候的腳步聲,又緩緩地走著
與朋友起了爭執的日子裡,只要吃上一碗白飯就能夠遺忘的那時候

* 緩緩地、緩緩地,只要這樣走下去,我是不是就能夠再次看見已經遺忘的天空?
雖然曾經擁有的夢想正在遠離我,我還是想吃上一碗讓我朝思暮想的白飯 (x2)

為飯菜香而撲通撲通,我停下急促走向哪裡的步伐,緩緩地走著

chiungying 發表在 痞客邦 留言(0) 人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