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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文歌詞(附中文翻譯)

 

다비치 - 편지

유난히 부은 두 눈이 혹시 밤새 울었는지
전할 것 있다 짧게 끊은 어제 전화 또 불안한 지금

넌 금방이라도 울어 버릴 것 같아 아무 말 못 걸겠잖아
던지 듯 내 손 꼭 쥐어 준 채로 네가 사라진 뒤

* 미친 듯 써내려간 한 장의 편질 이제야 읽어 봤어
나도 미친 듯이 따라가서 널 불러 보지만
찬바람 싸늘하게 코 끝을 스치며 나에게 말해 줘
너는 가고 없다고 보내 주라고

낯설은 이 아침 햇살 네가 없는 하루하루
사랑했지만 사랑만으론 부족한 너와 나 우리

난 금방이라도 눈물 흘릴 것 같아 그때가 생각 나잖아
던지 듯 내 손 꼭 쥐어 준 채로 네가 떠나던 날

* 미친 듯 써내려간 한 장의 편질 이제야 읽어 봤어
나도 미친 듯이 따라가서 널 불러 보지만
찬바람 싸늘하게 코 끝을 스치며 나에게 말해 줘
너는 가고 없다고 보내주라고 보내 주라고

* 미친 듯 써내려간 한 장의 편질 이제야 읽어 봤어 (이제야 읽어 봤어)
나도 미친 듯이 따라가서 널 불러 보지만
찬바람 싸늘하게 코 끝을 스치며 나에게 말해 줘
너는 가고 없다고 보내 주라고 보내 주라고

 

特別浮腫的雙眼,你是不是哭了一整夜?
你說有東西要交給我,就這樣掛了的昨晚的電話,還有顯得不安的現在

你似乎馬上就要哭泣,讓我什麼話也無法對你說
豁出去似地緊緊握在我的雙手,在你消失之後

* 瘋狂似地寫下的一封信,直到現在我才讀了
我也瘋狂似地跟隨著你,在你身後呼喊著你
冷風涼颼颼地掠過了我的鼻尖,這樣地告訴了我
你已經走了,我應該要讓你走

陌生的早晨陽光,你不在的每一天
雖然曾經相愛,單是僅僅依靠愛情,還不夠的你和我

我似乎馬上就要掉淚,又想起了那個時候
豁出去似地緊緊握在我的雙手,你離開的那一天

* 瘋狂似地寫下的一封信,直到現在我才讀了
我也瘋狂似地跟隨著你,在你身後呼喊著你
冷風涼颼颼地掠過了我的鼻尖,這樣地告訴了我
你已經走了,我應該要讓你走

* 瘋狂似地寫下的一封信,直到現在我才讀了 (直到現在我才讀了)
我也瘋狂似地跟隨著你,在你身後呼喊著你
冷風涼颼颼地掠過了我的鼻尖,這樣地告訴了我
你已經走了,我應該要讓你走,我應該要讓你走

 

 

mv。

 

mv。(ve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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