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82B1706B4E4B4E2Dpart1_zpsb1c2497e.jpg

 

 韓文歌詞(附中文翻譯)

 

이기찬 - 아픔이 있어도

세월이 흘러가도 눈물이 또 흘러 내리네
해안의 도로를 따라가면 그대가 기다려요

나도 모르게 노래해요 세상에 꽃을 노래해요
이 몸은 정신을 잃어 버리고 그 시절로 돌아가네

* 바다를 바라봐도 하늘을 바라봐도
온통 그대의 웃는 모습이 또 나를 오라하네
온통 세상이 축제요 온통 세상이 들떠 있네요
하지만 그대 나를 두고 떠나간 오월이 야속해요 (x2)

 

就算歲月流逝,眼淚也會再次流下
當我離開,前往海邊的那條路,我又再次等候著妳

不知不覺地我哼唱起來,歌頌著世上的花朵
我的身體失去了心魂,回到了那個時候

* 就算望著大海,就算望向天空
全都是妳笑著的臉孔,再次地呼喚著我
整個世界都是慶典,整個世界正喧鬧著
但是,妳拋下我,離去的那個五月,卻是這麼的無情 (x2)

, , , , , , ,
創作者介紹

翻滾吧 姨母

chiungying 發表在 痞客邦 PIXNET 留言(0) 人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