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文歌詞(附中文翻譯)


주영 - 들리나요? (Can You Hear Me?)


들리나요? 지금 내 목소리 매일 그댈 찾는 나의 마음은

불러 보면 그대일까? 돌아보면 그대일까? 세상 모든 것이 그대 같아 매일 부르죠?

* 보이나요? 지금 내 눈물이 내 가슴에 맺힌 나의 눈물은
바라보면 쏟아지고 생각하면 몰아치고 숨을 쉴 때마다 새나오는 나의 아픔을

# 그대는 모르죠? 내 맘도 모르죠? 아픈 가슴을 멍든 심장을 무너져 버린 내 맘을
하루하루 하루가 내 일 년 일분일초가 멈춘 것 같아 나만 이렇게 그댈 잡는 것 같아요

@ 돌아와 줄래요? 돌아와 줄래요? 아니면 그냥 미친 척하고 내 마음 전해 볼까요?
그대의 목소리가 그대의 숨소리가 들려오면 어쩌면 난 아무 말도 못 하겠죠?

* 보이나요? 지금 내 눈물이 내 가슴에 맺힌 나의 눈물은
바라보면 쏟아지고 생각하면 몰아치고 숨을 쉴 때마다 새나오는 나의 아픔을

# 그대는 모르죠? 내 맘도 모르죠? 아픈 가슴을 멍든 심장을 무너져 버린 내 맘을
하루하루 하루가 내 일 년 일분일초가 멈춘 것 같아 나만 이렇게 그댈 잡는 것 같아요

@ 돌아와 줄래요? 돌아와 줄래요? 아니면 그냥 미친 척하고 내 마음 전해 볼까요?
그대의 목소리가 그대의 숨소리가 들려오면 어쩌면 난 아무 말도 못 하겠죠?

이렇게라도 하는 날 버리고 간다면 꿈속에서라도 나 그대를 찾겠죠?
들리나요? 들리나요?

@ 돌아와 줄래요? 돌아와 줄래요? 아니면 그냥 미친 척하고 내 마음 전해 볼까요?
그대의 목소리가 그대의 숨소리가 들려오면 어쩌면 난 아무 말도 못 하겠죠?
어쩌면 난 아무것도 못 하겠죠?



聽見了嗎?我現在的聲音,每天尋找著妳的我的心
呼喚的話,就是妳嗎?轉頭的話,就是妳嗎?整個世界都像是妳,每天呼喊著妳

* 看見了嗎?我現在的眼淚,凝結在我的心裡的我的眼淚
只要注視著就會傾瀉,只要想起就會湧現,每一次喘息都泄漏出的我的心痛

# 妳不知道,我的心也不知道,疼痛的心、受了傷的心、崩壞的心
每一天,一天就像是我的一年,一分一秒就像停止似地,只有我才這麼苦苦地抓著妳

@ 回來好嗎?回來好嗎?不然的話,還是我乾脆裝作自己瘋了,將我的心聲傳遞給妳呢?
當我聽見妳的聲音、妳的呼吸,說不定我會什麼也說不出口

* 看見了嗎?我現在的眼淚,凝結在我的心裡的我的眼淚
只要注視著就會傾瀉,只要想起就會湧現,每一次喘息都泄漏出的我的心痛

# 妳不知道,我的心也不知道,疼痛的心、受了傷的心、崩壞的心
每一天,一天就像是我的一年,一分一秒就像停止似地,只有我才這麼苦苦地抓著妳

@ 回來好嗎?回來好嗎?不然的話,還是我乾脆裝作自己瘋了,將我的心聲傳遞給妳呢?
當我聽見妳的聲音、妳的呼吸,說不定我會什麼也說不出口

如果妳就這麼拋下了我,就算是在夢裡我也會繼續尋找著妳
聽見了嗎?聽見了嗎?

@ 回來好嗎?回來好嗎?不然的話,還是我乾脆裝作自己瘋了,將我的心聲傳遞給妳呢?
當我聽見妳的聲音、妳的呼吸,說不定我會什麼也說不出口
說不定我會什麼也做不了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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