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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文歌詞(附中文翻譯)

 

부엉이 - 지나간다

 

저 멀리 혼자서 외로운 달빛이 위태로워 보여 기나긴 밤을 걱정하는
내 마음을 알아챌 것 같아 괜히 고개를 떨구고서 지친 하루를 보내고

아득히 져가는 꿈속에 닿을 수 있도록 이대로

오늘도 하루는 피고 눈 뜨고 싶지가 않아 언제쯤이면 편해질까?
다른 생각의 겨를도 없이 또 시간은 흘러가고 있어 해가 저무는 곳으로 돌아간다

아득히 져가는 꿈속에 닿을 수 있도록 이대로
멀리 어딘가 있을까? 또 흘러가 버릴 시간이 지난다 지난다 지난다 지나간다

 

遠方獨自孤單的月光,很危險,好像就要察覺擔心著
漫長黑夜的我的心,讓我莫名地低下頭,度過了令人疲憊的一天

隱隱地消失的夢裡,就這樣,讓我能夠碰觸到

今天也綻放了一天,讓我不想睜開眼,到何時才會變得安心呢?
就連有其他想法的時間也沒有,時間又流逝了,在日暮之處轉動著

隱隱地消失的夢裡,就這樣,讓我能夠碰觸到
會在某個遠方嗎?又流逝的時間過去、過去、過去、過去了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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翻滾吧 姨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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