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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文歌詞(附中文翻譯)

 

장재인 & 수호 - 실례해도 될까요 (Do You Have a Moment)

 

늦은 하룰 시작하는 나를 깨우는 커피 그 쓴맛
항상 그 자리에 앉아 무심한 시선 툭 하니 들어온 그대 저 테이블 위에 놓인 향이 궁금해져

무거운 눈꺼풀 지루한 일상에 들린 카페 in 저기 눈길이 향하는
사람과 첫눈에 빠질 상상 속에 설레 어떤 생각을 할까? 마주친 표정 위로

뭘 좋아할까? 나와 같은 마음일까? 내가 먼저 더 다가가 볼까? 그러다가 멀어질까?
무슨 말이 좋을까? 이런 말은 어떨까? 그저 삼킨 말 실례해도 될까요? 나

창문에 비친 화장기 없는 얼굴이 왠지 별로 같아 하필 이런 날에
푹 눌러쓴 모자에 늘어난 청바지 바랜 이상할까 봐
말을 건넨다면 불편할지 몰라 어떤 말이 좋을까? 마주친 틈 사이로

뭘 좋아할까? 이런 나도 괜찮을까? 한 걸음만 더 다가가 볼까? 그러다가 멀어질까?
무슨 말을 건넬까? 이런 말은 어떨까? 그저 삼킨 말 실례해도 될까요? 나

알 수 없는 이 시간 지나 그대로 스쳐 갈 사이 된다면 인연이 아닌 이대로
지나치는 수많은 거리 속에서 널 마주하긴 싫어
지금 이 순간 다 보이고 싶어 네 마음에 닿을 수 있게

날 좋아할까? 나와 같은 마음일까? 너와 내가 더 가까워져서 우리가 될 수 있을까?
지금이 딱 좋을까? 지금이 딱 좋을까? 서로 건넨 말 실례해도 될까요? 나
그날부터 실례하게 됐죠? 우리

 

喚醒了晚了點才開始一天的我的咖啡的苦味
我總是坐在這裡,突然地進入了我的視線中的妳,在這張桌子上的香味令我感到好奇

沉重的眼皮,因為無趣的日常生活而走近的咖啡廳 in 吸引我的視線的
因為第一眼就淪陷的想像而激動,妳/你有著怎樣的想法呢?在相遇的表情之上

妳/你喜歡什麼呢?和我有相同的想法嗎?我要先靠近嗎?這樣下去會漸行漸遠嗎?
你喜歡什麼話呢?這樣說又會怎樣呢?只好嚥下的話,會不會有點冒失呢?我

窗戶上映照出的沒有化妝的臉孔怎麼看起來有點不怎麼樣,偏偏在這樣的日子裡
緊緊壓下的帽子、拉長的牛仔褲、陳舊的T恤,害怕這樣會顯得我很奇怪
如果這樣向妳搭話,說不定會讓妳覺得不舒服,這樣的話好嗎?在我們相遇的縫隙中

妳/你喜歡什麼呢?這樣的我也可以嗎?要再多走向一步嗎?這樣下去會漸行漸遠嗎?
該向你說什麼話呢?這樣說的話又會怎樣呢?只好嚥下的話,會不會有點冒失呢?我

無從得知的時間流逝,這樣下去如果成為只是擦身而過的關係,這樣下去就不是緣分了
擦身而過的無數的街道中,我不想與妳/你相遇
現在這一瞬間我想要都讓妳/你看見,讓我能夠碰觸到妳/你的心

妳/你會喜歡我嗎?和我有相同的想法嗎?妳/你和我會越來越近而可以成為我們嗎?
現在剛剛好很美好嗎?現在剛剛好很美好嗎?對彼此說的話,會不會有點冒失呢?我
從那一天起就為彼此心動了吧,我們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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翻滾吧 姨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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