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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文歌詞(附中文翻譯)

 

양다일 & 도겸 - 한 편의 너

 

네가 옆에 있는 게 너무 당연했었어 고마운 줄 몰랐어 때가 되면 내릴 비처럼
보고 싶어질 때면 그냥 보면 됐었어 소중한 줄 몰랐어 어차피 뜰 아침 해처럼

행복했던 장면뿐인 우리 둘 TV 채널 돌리듯이 끝났어
너무 쉽게 허무하게 몇 장의 사진만 몇 장의 기억만

* 한 편의 너 한 컷의 너 질리지도 않나 봐 오늘도 집에 와 너를 틀고서
네 입 모양 따라 대사를 외워 봐 아주 잘 찍은 너 한 편 너 한 편

무뎌졌음 좋겠다 예민한 그리움이 시곗바늘 소리가 나를 찔러대는 것 같아
보면 아플 거란 거 너무나 잘 알면서 지울 수가 없는 건 아직 사랑해서인 걸까?

젖어 버린 사진 같은 기억들 만질수록 망가지고 찢어져
말려 봐도 구겨지고 얼룩져갔어 너무 맘 아프게

* 한 편의 너 한 컷의 너 질리지도 않나 봐 오늘도 집에 와 너를 틀고서
네 입 모양 따라 대사를 외워 봐 아주 잘 찍은 너 한 편 너 한 편

참 영화 같은 사랑이었음을 참 영화 같은 사람이었음을
네 옆에 있어도 널 찍으면서도 난 알지 못 했어 너무 바보처럼

* 한 편의 너 한 컷의 너 질리지도 않나 봐 오늘도 집에 와 너를 틀고서
네 입 모양 따라 대사를 외워 봐 아주 잘 찍은 너 한 편 너 한 편

 

我以為妳在我身邊是這麼理所當然,不懂得要感激,就像是時機一到就會降下的雨
我想見妳的時候,見妳一面就好,不懂妳的珍貴,反正妳就像是早晨會升起的太陽

曾經只有幸福場面的我們倆,就像是轉了電視頻道一樣地結束了
只有太輕易、太虛無的幾張照片、幾個記憶

* 一篇的妳、一個鏡頭的妳,我今天也不會感到厭倦,回到家裡打開了妳
跟隨著妳的嘴型,試著背誦台詞,拍得很好的,一篇的妳、一篇的妳

如果遲鈍一點就好了,令人敏感的思念。好像是時鐘指針的聲音在刺激著我
只要看見就會心痛,我真的太清楚,我無法抹去,是不是因為我還依然愛著妳?

記憶就像是被淋濕的照片,越是碰觸就越容易被撕裂
就算弄乾了,也是皺皺的、髒髒的,讓我真的好心痛

* 一篇的妳、一個鏡頭的妳,我今天也不會感到厭倦,回到家裡打開了妳
跟隨著妳的嘴型,試著背誦台詞,拍得很好的,一篇的妳、一篇的妳

就好像是電影般的愛情,就好像是電影般的人
就算在妳身旁,就算拍攝著妳,我也不知道,真的就像個傻瓜

* 一篇的妳、一個鏡頭的妳,我今天也不會感到厭倦,回到家裡打開了妳
跟隨著妳的嘴型,試著背誦台詞,拍得很好的,一篇的妳、一篇的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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翻滾吧 姨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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