秘密森林(part5).jpg

 

 

 韓文歌詞(附中文翻譯)

 

한희정 & 소래 - 웃어요

 

풀려버린 신발 끈처럼 자꾸만 걸려서 길을 잃은 작은 새처럼 또 눈에 밟혀
비에 젖은 겨울옷처럼 무거운 마음에 얼굴 위로 가는 그림자 드리워지는 날이면

깊이 숨겨둔 슬픈 마음이 들려

* 웃어요 아무말 없이 웃어 줘 그렇게 잠시
끝을 알 수 없지만 그 웃음이 내게도 힘이 될 수 있게
웃어요 여기서라도 웃어 줘 그렇게라도
그댈 알 수 없지만 그렇게 웃는 모습 oh 보기 좋아 웃어요

실마리를 놓쳐 버린 듯 무거운 마음에 계단 밑을 서성이다가 멍하니 앉은 날이면

애써 감춰둔 아픈 눈물이 흘러

웃어요 아무말 없이 웃어 줘 그렇게 잠시
끝을 알 수 없지만 그 웃음이 내게도 힘이 될 수 있게

* 웃어요 아무말 없이 웃어 줘 그렇게 잠시
끝을 알 수 없지만 그 웃음이 내게도 힘이 될 수 있게
웃어요 여기서라도 웃어 줘 그렇게라도
그댈 알 수 없지만 그렇게 웃는 모습 oh 보기 좋아 웃어요

 

就像是鬆開的鞋帶讓我總是踩到,就像是迷路的小鳥總是出現在我眼前
就像是被雨淋濕的冬衣,沉重的心情讓臉上出現了陰影,心情陰陰的日子裡

聽見了藏在深處的悲傷的心

* 笑一笑吧,無聲地對我笑一笑吧,就這樣暫時
雖然不知道最後會如何,讓你的笑容能夠成為我的力量
笑一笑吧,就算是在這裡也笑一笑吧,就算只是這樣
雖然我不知道你是誰,你這樣的笑容 oh 看起來真好,笑一笑吧

錯失頭緒似地沉重的心情,在樓梯下徘徊著,呆坐著的日子裡

流下了努力地隱藏的心痛的眼淚

笑一笑吧,無聲地對我笑一笑吧,就這樣暫時
雖然不知道最後會如何,讓你的笑容能夠成為我的力量

* 笑一笑吧,無聲地對我笑一笑吧,就這樣暫時
雖然不知道最後會如何,讓你的笑容能夠成為我的力量
笑一笑吧,就算是在這裡也笑一笑吧,就算只是這樣
雖然我不知道你是誰,你這樣的笑容 oh 看起來真好,笑一笑吧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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翻滾吧 姨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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