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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文歌詞(附中文翻譯)

 

이유림 - 이런 기분

두 눈에 너를 담을래 조심스럽게 들키지 않게
사랑해 속삭여 볼래 아무에게 들리지 않게

때로는 내게 기대어도 좋아 너만의 여자가 되어 주고 싶어

* 이런 기분을 뭐라고 말할까? 사랑이라 할까? 마치 환상속의 주인공처럼
이런 기분을 말하려 하지 않아도 내 맘을 알 거야 용기 내 전할래 우리 만나 볼까?

너의 모습이 익숙해졌나 봐 달빛 같은 너를 안아 주고 싶어

* 이런 기분을 뭐라고 말할까? 사랑이라 할까? 마치 환상속의 주인공처럼
이런 기분을 말하려 하지 않아도 내 맘을 알 거야 용기 내 전할래 우리 만나 볼까?

시간이 길어질수록 추억은 커져가 어느순간 너만 생각이 나 사랑인가 봐

이런 기분을 뭐라고 말할까? 사랑이라 할까? 멋진 영화속에 여주인공처럼
이런 기분을 말하지 않아도 내 맘을 알 거야 내게 입맞쳐 줘 지금 너의 입술이 난 좋아
나에게 다가와 우리 시작할까?

 

我要將你裝進我的眼裡,小心翼翼不讓你察覺
我要低聲訴說我愛你,不讓任何人聽見

偶爾倚靠我也可以,我想要成為只屬於你的女人

* 這樣的心情該怎麼說呢?是不是愛情呢?就像是幻想中的主角
這樣的心情就算沒有說出口,你也會懂,我要鼓起勇氣,我們約會好嗎?

也許我已經習慣了你的模樣,我好想擁抱就像是月光的你

* 這樣的心情該怎麼說呢?是不是愛情呢?就像是幻想中的主角
這樣的心情就算沒有說出口,你也會懂,我要鼓起勇氣,我們約會好嗎?

時間越長回憶也越多,不知不覺我只想著你,也許這就是愛情

這樣的心情該怎麼說呢?是不是愛情呢?就像是帥氣電影中的女主角
這樣的心情就算沒有說出口,你也會懂,親吻我吧,我喜歡你現在的唇
靠近我吧,我們開始好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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翻滾吧 姨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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