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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文歌詞(附中文翻譯)

 

윤하 - 괜찮다

안녕히 가세요 이제는 존댓말이 편할 테죠?
우리만 알던 그 언어들 그 비밀 얘기들 우리 이젠 그저 아는 사람

생각이 나겠죠? 그대 이름 세 글자 들려오면
바람 불지 않아도 밀려오는 파도처럼 그대 소식을 만나게 되겠죠?

* 마치 12월의 어느 날 눈이 오는 것처럼 살다 몇 번쯤은 눈물이 내려오겠죠?
그 땐 누가 내게 말해 줄래요 울어도 괜찮다 괜찮다 괜찮다

애쓰면 모든 게 더 힘들 뿐이라던 그대 얘기
어쩌면 오늘을 다 알고서 알려 준 건가 봐 잊으려 할수록 그댄 떠올라요

피할 수 없는 바람 나의 온 몸에 불어올 땐 차라리 난 익숙해질래요

마치 4월의 어느 날에 봄이 오는 것처럼 얼어붙은 그대 이름도 녹아 주겠죠?
그때까진 내게 말해 줄래요 울어도 괜찮다 괜찮다 괜찮다

내가 다 기억 할 테니 그댄 다 잊어요 무거운 마음에 괜히 내가 좀 더 밉지 않게

* 마치 12월의 어느 날 눈이 오는 것처럼 살다 몇 번쯤은 눈물이 내려오겠죠?
그 땐 누가 내게 말해 줄래요 울어도 괜찮다 괜찮다 괜찮다

 

再見了,現在起,用敬語應該比較合適吧
只有我們才知道的語言和秘密的話語,如今我們就只是認識的人

我應該也會想起吧,如果聽見你名字的這三個字
就算沒有陣陣吹拂的風,也如同湧來的波濤,再次聽見關於你的消息吧

* 就好像是12月的某一天降下的雪,總是會流下幾次眼淚的吧
那時候又有個人會告訴我,就算哭泣,也沒關係、沒關係、沒關係

盡心地告訴我一切都只會更加辛苦的你的話語
也許只是為了今天才打的預防針,越是想要忘了你,卻只是更加地想念你

當無法避開的風,吹拂過我的全身之時,我會乾脆習慣這一切

就好像是4月的某一天來到的春日,也一定會融化你冰凍的姓名吧
到時候請告訴我,就算哭泣,也沒關係、沒關係、沒關係

我會牢牢記得一切,所以你都忘了吧,讓你沉重的心,可以不要再繼續埋怨我

* 就好像是12月的某一天降下的雪,總是會流下幾次眼淚的吧
那時候又有個人會告訴我,就算哭泣,也沒關係、沒關係、沒關係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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